전년도 대비 1.5% 감소 2만4천262명 지원
경북교육청이 7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2만4천264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올해 응시 인원은 지난해 지원자 2만4천638명보다 1.5%인 374명이 감소했다. 재학생은 지난해 2만1천766명에서 2만1천322명으로 444명 줄었고, 졸업생은 2천610명으로 87명 늘고, 검정고시 등은 332명으로 17명 감소했다.
성별로는 여학생이 1만2천29명, 남학생 1만2천235명으로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29명 많다.
시험은 11월 15일 도내 22개 시ㆍ군(울릉군 제외)에 설치된 73개 시험장에 분산 배치돼 치르게 되며 성적표는 12월 5일에 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