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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 인권의 의미 되새기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0일
인권영화 상영
ⓒ 경북문화신문
(사)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구미시지부(조현자지부장)가 장애인식개선 강사양성&자원봉사자 교육사업으로 인권영화를 상영해 인권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29일 구미CGV에서 구미YMCA, 구미참여연대, 참교육학부모회구미지회, 어린이도서연구회구미지회, 경북장애인인권센터,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 등 지역의 네트워크를 통한 구미시민 14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나, 다니엘 블레이크'를 상영했다. 
'나, 다니엘 블레이크' 영화는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힘겹게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이 관료주의와 사람들의 무관심, 편견 속에 쉽게 무너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 점점 희미해지는 현대사회의 ‘공감’과 ‘인간다움’에 대해 관객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영화상영 후에는 대구인권 사무소 인권강사의 사회로 영화에 대한 느낌을 나누는 열린토크 시간도 가졌다. 

조현자 지부장은 “작년 ‘채비’에 이어 올해는 인권을 주제로 영화를 준비
했는데 영화를 관람하는 동안 ‘나가 아닌 우리’를 생각하게 됐다"며 "공감과 인간다움을 생각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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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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