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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의 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1일
구미시, 4만2천331건 19억 4천만원 부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의 소유자에게 2018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42,331건에 19억4천만원을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한 환경개선부담금은 올해 상반기 사용분에 대해 배기량, 지역, 차령 등을 감안해 산정됐으며, 후납제로 차량 폐차나 소유권이전 후에도 1~2회 더 부과될 수 있다. 2012년 7월 이후 출고된 차는 저공해인증으로 면제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10월 1일까지로, ▲금융기관 방문 ▲가상계좌 이체 ▲은행 현금입출금기에서 납부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차량압류 등 재산상의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원인자에게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서 연 2회 3월과 9월에 부과되며, 국고로 귀속돼 저공해자동차 보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및 환경기술 개발사업 연구개발비 지원 등의 용도로 사용된다.
기타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및 납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청 환경안전과(☎054-480-5256)로 문의하면 된다.

문경원 환경안전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은 징수액의 9%가 시에 교부되기 때문에 시 세수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 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기간 내에 납부해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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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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