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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명함에 청렴의지 담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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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공무원 부조리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 ‘청렴명함’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청렴명함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명함에 ‘청렴한 김천’이라는 청렴문구를 담아 청렴이미지를 강조하고, 민선 7기 시정목표인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함께 넣어 청렴은 곧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이 된다는 의미를 담아 제작하게 됐다.
범시민 홍보와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5급 이상 간부공무원에게 먼저 청렴명함을 배부해 9월부터 사용토록 했다. 6급 이상 공무원은 의무적으로 사용토록 하고, 계약, 공사(용역)감독, 세무 등 외부청렴도 측정대상 담당공무원에게는 우선적으로 사용토록 권장하였다.

김천시 관계자는 "본인을 알리는 명함에 공직자 스스로 부패척결을 다짐하고 친절·공정한 업무처리를 약속하겠다는 청렴의지를 담아 앞으로 부패 개연성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등 자정기능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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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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