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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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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체육회가 지난 12일 시청 강당에서 '2018 김천시체육회 임시 대의원 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는 종목별경기단체회장 및 읍면동체육회장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의원 추천으로 최한동 역도연맹회장의 주재로 진행됐다. 심의 안건으로 상정된 체육회장 추대에 대해서 김충섭 시장을 참석 대의원 만장일치로 체육회장에 추대했으며, 이로써 김충섭 시장은 4년간 김천시체육회를 이끌게 된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 체육회장으로 추대해 주신 대의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김천체육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시민이 체육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