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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민이 행복한 경북건설 실현 구슬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7일
도로, 철도 등 주요 SOC 사업 마무리 위해 동분서주
↑↑ 왜관가산 현장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가 '도민이 행복한 경북건설' 실현을 위한 5대 추진과제 ▶편안한 도시공간 창출 ▶골고루 사는 균형개발 ▶편리한 교통망 구축 ▶쾌적한 주거환경·선진토지관리 구현 ▶자연친화적 하천 정비 추진에 대한 성과를 점검하면서 남은 기간 차질 없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경상북도 SOC 교통망 구축 현황
ⓒ 경북문화신문

올해 건설도시 분야 주요사업 추진 성과를 살펴보면 먼저 전국 2시간대 사통팔달 광역교통망 구축 등 신도청 시대에 걸맞는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한 도로·철도 SOC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
올해 경북도의 도로·철도 분야 SOC 사업비는 전체 1조 8천569억원 규모로서 △고속도로 건설(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 등 4개 지구) 2천241억원, △국도 확포장(국도 31호선<소천∼도계> 등 33개 지구) 3천982억원 △친환경 녹색 철도망 구축(중앙선 복선전철 등 10개 지구) 8천978억원 등을 투입해 그동안추진해온 '사통팔달 전(田)자형 교통망 구축'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현재 경부고속도로 경북구간 중 마지막으로 남은 4차로 영천∼언양 구간의 경부고속도로 공사가 올해 12월 완료되면, 일대의 상습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경북 동남부 산업물류의 원활한 수송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더불어 올해 10개 노선 총연장 623km 구간 녹색 철도망 구축사업 추진으로 그간 국토균형개발에서 소외되어 왔던 경북 동해안을 비롯해 경북북부내륙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음으로 현 정부 핵심사업으로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도시재생사업의 경우 지난 8월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포항 송도동, 성주읍 경산리 등 8곳이 선정됐다. 3∼6년간 국비 1조3,556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 도에서는 광역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 등을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한편, 민선7기 공약사업인 도시재생 사업을 도내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국토교통부의 국가산업단지 최종 후보지 발표결과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가 최종 후보지로 선정됨에 따라 향후 낙후된 경북 북부권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 조성계획에 따르면 영주 국가산업단지는 오는 2022년까지 국비 2,500억원을 투입해 영주시 적서동·문정동 일원 130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도에서는 국가산단 지정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관련 부처 협의 등을 최대한 빠르게 마무리 짓고 영주 국가산단이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지역일자리 창출과 경기활성화를 위해 도내 미분양 산업단지에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투자유치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외에도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도시토목사업(45개 지구) 38억원, 하천 치수능력 제고 등을 위한 각종 하천관리정비 사업(61개 지구) 1,702억원 등 다양한 SOC 사업 추진을 통하여 일자리 창출 및 지역개발을 뒷받침 하고 있다.
이와함께 경상북도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SOC 관련 국비 예산확보를 위하여 고군분투하고 있다. 현재까지 내년도 도로, 철도 등 SOC 관련 국비 확보액은 1조 7천336억원이며, 국비예산에 반영된 주요 SOC사업으로는 ▲중앙선복선전철화(도담∼영천) 3천391억원 ▲중부내륙단선전철(이천∼문경) 2천903억원 ▲동해중부선 철도부설(포항∼삼척) 2천177억원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1천257억원 등이다.
이와 더불어 ▲남부내륙철도(김천∼고령∼거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서산~천안~점촌~울진)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현 정부 공약사업에 포함된 주요 SOC 사업들을 조기에 구체화시켜 나가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양정배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민선 7기 경북도 일자리 창출 핵심산업인 문화·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 SOC 확충이 필수 조건임을 강조하면서, “도내 지역현안 SOC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 등 도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지협경북협의회 연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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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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