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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사업계획 사전조정·심사제 운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27일
경상북도교육청(임종식 교육감)이 28일 경북교육청 별관 행정동 202회의실에서 교육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사업추진을 위한 '사업계획 사전 조정·심사 협의회'를 가졌다. 

2015년도부터 전국 시·도 교육청 중 경북교육청이 선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사업계획 사전 조정·심사제는 전우홍 부교육감을 위원장으로, 학교 교육·행정 관리자 중심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본예산 편성 요구사업 중 ▲자체예산 1억 원 이상 투자되는 신규사업 ▲교육환경 변화로 통합·폐지·축소·확대 등 사업조정이 필요한 사업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예산편성에 반영하고 있다. 

이번 사전 조정·심사에서 ▲교원업무경감 ▲각 부서 간, 부서 내, 사업 중복·유사성 ▲관련법령 등의 적합성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심사 대상 사업은 총 11건으로 유사·중복 등으로 현장 실효성과 효과성이 저조한 기존사업이 있을 경우, 통합·폐지하여 예산 절감을 통한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김호묵 기획조정관은 “불필요하고 유사·중복된 사업을 사전 조정해 예산과 행정력의 낭비 요인을 제거함으로써 열악한 교육재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경북교육 핵심 정책 사업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 사전조정·심사제를 더욱 강화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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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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