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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구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공단2동-청소년 선도 캠페인
구미시 공단2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 이상혁)회원 및 공무원 10명이 지난 28일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및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에서는 청소년이 많이 모이는 편의점, 소매점, 일반음식점을 찾아다니며 유해업소 출입금지 및 청소년 보호를 위한 홍보전단 등을 배부했다. 또 미성년자 출입이나 고용이 금지된 업소를 방문해 술·담배 판매금지 안내 스티커를 직접 부착하는 등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청소년이 보호받는 성숙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손정애 공단2동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 선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비산동-그린바이크 사랑봉사대 9월 정기라이딩
구미시 비산동 그린바이크 사랑봉사대가 지난달 28일 정기라이딩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 8명은 비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낙동강 체육공원을 거쳐 해평 청소년 수련원을 경유, 산호대교 방향 자전거도로를 돌아 비산동 행정복지센터로 오는 20km 코스로 라이딩을 진행됐다.

우준수 비산동장은 “자전거 활성화를 위해 지인들에게 자전거타기를 권유해 주고, 이딩할때는 안전장비를 꼭 착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경북문화신문
▶양포동-마을보듬이 9월 정례회의

 구미시 양포동지역보장협의체(마을보듬이)가 지난달 28일 양포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를 가졌다.

정례회의는 신규위원의 위촉식을 시작으로 독거노인과 함께 전통시장 나들이를 다녀온 활동사항을 공유했다. 또 10월 활동계획으로는 복지사각지대발굴을 위해 이사나 가구원 변동 등으로 지난해에 가정방문 조사를 하지 못한 70대 이상 독거노인 120명에 대해 가가호호 방문해 생활실태를 파악하기로 결정했다.

장웅재 양포동장은 “마을보듬이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양포동이 되도록 하고 구석구석을 찾아나서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정현구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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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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