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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즐거운! 신나는 직장 만들기!!

정현구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01일
팀워크 향상 특강, 단양 일원 산악ATV, 명소 견학 등 실시로 활력UP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인동동(동장 강신석)은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동행정복지센터와 단양 일원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동동 맞춤형 힐링 워크숍'을 실시했다.

'다함께 즐거운! 신나는 직장 만들기'를 주제로 실시한 워크숍은 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향후 향상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첫 날에는 동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팀워크 향상을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 다음날은 충북 단양으로 이동해 오전에는 산악바이크를 체험하고, 오후에는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의 ‘2018 대표 전통시장’에 선정된 단양구경시장을 둘러본 뒤 남한강 절벽을 따라 조성된 산책길 단양 잔도를 트레킹하고 마지막으로 단양군의 풍경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만천하스카이워크를 관람했다.

강신석 인동동장은 "양일간 진행된 워크숍에 앞으로도 함께 웃고 화합하는 즐거운 직장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현구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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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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