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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면 맞춤형 워크숍 개최구미시 산동면(면장 조규주)은 지난달 29일 구미 에코랜드에서 워크숍이 실시됐다. 이날 전문 강사의 자연이해를 시작으로 산림문화교육, 참생태 숲 및 자생 식물단지 관람, 사계절이 담긴 손수건 함께 만들기, 모노레일탑승 체험, 전 직원 영화 관람 등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조규주 면장은 “오늘 워크숍을 통해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가 풀리고 다양한 체험을 함께 하며 직원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게 된 것 같다, 사무실에 돌아가서도 부서원들 간 업무협조가 원활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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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 원2리 ‘이웃은 더하고 사촌은 나누고’ 구미시 선산읍 원2리는 마을회관은 지난 4월부터 매주 목요일 미술 수업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예술단체인 구미아트팩토리(대표 안정환)가 마을의 70세 이상의 어른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더 많은 이웃을 만들고 아름다운 정(情)을 더 널리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2016년부터 매년 4월 시작, 11월까지 30차수(주 1회)로 그림 그리기와 종이공예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강정우 원2리 노인회장은 “이제 나이가 많아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프로그램을 통해 제2의 인생이 실감 난것같다”고 말했다.
박종수 선산읍장은 “기회가 되면 앞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이 제공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