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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소식>산동면, 선산읍

정현구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산동면 맞춤형 워크숍 개최
구미시 산동면(면장 조규주)은 지난달 29일 구미 에코랜드에서 워크숍이 실시됐다. 이날 전문 강사의 자연이해를 시작으로 산림문화교육, 참생태 숲 및 자생 식물단지 관람, 사계절이 담긴 손수건 함께 만들기, 모노레일탑승 체험, 전 직원 영화 관람 등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조규주 면장은 “오늘 워크숍을 통해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가 풀리고 다양한 체험을 함께 하며 직원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게 된 것 같다, 사무실에 돌아가서도 부서원들 간 업무협조가 원활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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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 원2리 ‘이웃은 더하고 사촌은 나누고’

구미시 선산읍 원2리는 마을회관은 지난 4월부터 매주 목요일 미술 수업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예술단체인 구미아트팩토리(대표 안정환)가 마을의 70세 이상의 어른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더 많은 이웃을 만들고 아름다운 정(情)을 더 널리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2016년부터 매년 4월 시작, 11월까지 30차수(주 1회)로 그림 그리기와 종이공예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강정우 원2리 노인회장은 “이제 나이가 많아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프로그램을 통해 제2의 인생이 실감 난것같다”고 말했다.

박종수 선산읍장은 “기회가 되면 앞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이 제공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현구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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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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