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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정성윤 감독(구미시청), 김미옥(경산시청),예효정(구미시청), 정소희(경산시청), 송아(구미시청)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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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시장 장세용) 테니스팀이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전북 익산시 및 전라북도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경상북도 여자 테니스 대표팀으로 출전한다.
여자대표팀은 구미시청 정성윤 감독이 코치로 선임됐으며 예효정, 송아(이상 구미시청), 김미옥, 정소희(이상 경산시청) 4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4일부터 구미시 금오테니스장에서 일주일간 합숙훈련에 돌입한 구미시청과 경산시청 선수들은 우승을 목표로 팀워크를 맞춰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10일 경기장소인 전북 완주군 현지로 이동해 적응기간을 거친 후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