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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도전 골든벨로 공직자 청렴도 up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7일
최우수자 해외연수 기회 부여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지난 4일 시청 강당에서 시 산하 직원 1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도전! 청렴골든벨' 퀴즈대회를 가졌다.

공직자들이 청렴의 중요성을 체감토록 하는 등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행사는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윤리교육을 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서바이벌 방식으로 기획됐다. 

골든벨 본선에 앞서 시 산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미리 예선전을 거쳐 120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했다. 본선에서는 총 3라운드에 걸쳐 ‘청렴’을 주제로 재미적인 요소가 가미된 문제를 풀며 최종 1인이 남을 때까지 긴장감과 호응도를 높였다.

많은 직원의 관심과 참여 가운데 열린 골든벨 퀴즈대회 결과 자치행정과 김현재 주무관(행정 8급)이 골든벨을 울렸으며 부상으로 해외연수 기회가 주어졌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를 움직이는 동력의 한 축이 투명하고 공정한 일처리와 공직자의 청렴성이라고 생각한다”며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우리 사회의 많은 부분이 변하고 있는 만큼 모든 공직자가 시대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청렴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시민의 믿음과 신뢰를 지켜나가는 행정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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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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