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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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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가 4일 시장 접견실에서 기획사 J&J프로모션과 김천대중가요'김천로맨스'홍보 협약을 체결했다.
김천로맨스는 세미트로트 장르로 똘아이 박(박현중)이 작사 작곡하고 전 샤크라 출신의 보나(최현정)가 노래하는 김천의 이미지를 담은 대중가요이다.
김천시는 2016년 가사공모전을 수립한 후 여러 차례의 의견수립, 곡명, 가사, 곡등을 수정했고 2017년 김천시의회 의정회, 자문위원회를 거쳐 '김천로맨스'가 최종 선정됐다. 2017년 음반제작을 완료하고 홍보 협약을 체결한 후 수십여 차례에 걸쳐 TV방송, 라디오 방송등, 각종 김천 행사에 출연해 '김천로맨스'를 전국에 홍보했다.
2018년 '김천로맨스' 뮤직비디오 제작, 음원온라인 유통실시, 영상물 온라인 유통 신탁해 시민 누구나 김천로맨스를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들을 수 있게 됐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 체결한 홍보 협약에 따라 김천대중가요 및 김천관광 홍보 등 도시 브랜드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로맨스가 김천의 가치를 더 한층 높이고 김천 시민들과 전 국민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노래가 될 수 있도록 기획사와 가수가 큰 역할을 다해 주고 아울러 전국에 히트해 김천에 대한 이해와 인지도를 높혀 김천 시민이라는 자긍심이 생길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