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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KTX 구미역 정차 문제 없이 추진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7일
사업타당성 조사 내용 인용 사업 좌초 기정사실화 부적절

ⓒ 경북문화신문
백승주 의원(구미갑)이 “KTX 구미역 정차를 위해 여야를 넘나들며 협조하고, 국토부, 기재부, 한국철도공사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2년 연속 사업타당성 조사에 필요한 예산을 국회에서 확보했다”며 “KTX 구미역 정차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지난 1일 대정부질문에서 KTX 구미역 정차 문제를 이낙연 총리에게 제기했고 충분히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공개적으로 받았다”고 덧붙였다.

백 의원은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교통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정부의 경제성(B/C 혹은 비용편익) 분석이 걸림돌이 된 것은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고 특정 지역에만 국한된 문제도 아니다”며 “최근 국토부에서 진행 중이고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KTX 구미역 정차 사업안’ 사업타당성 조사 자료를 인용해 마치 KTX 구미역 정차가 물 건너 간 것처럼 알려지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직 종료되지 않은 사업타당성 검토를 기정사실화해 사업 추진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구미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에 찬물을 껴 얹는 격”이라고 덧붙였다.

또 “KTX가 구미역에 정차하면 기존 김천구미역 정차 횟수가 줄어들어 김천 지역민들이 큰 불편을 겪을 것이라는 주장은 설득력이 부족하다”며 “구미 시민들의 숙원 사업인 KTX 구미역 정차를 반드시 실현시킬 것"이라며 지역민들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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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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