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지난달 21일 만5세 이하 아동 5천854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아동수당을 지급했다.
이달부터 첫 지급하는 아동수당은 지난 6월부터 사전신청을 실시해 총 신청인원 6천404명 중 소득·재산 조사중인 482명, 소득상위 10% 68명을 제외한 5천854명에게 지급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달부터 지급하는 아동수당은 저출산 시대에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실시하게 됐으며 출산정책에 조금이나마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