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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신평2동 마을보듬이, 기운찬 밥상 사업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8일
취약계층 10세대 국·반찬 등 지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신평2동(동장 지대근)이 4일 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신평2동마을보듬이(민간위원장 이도영)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정례회의 개최 및 '기운찬 밥상 사업'을 실시했다.

마을보듬이들은 위원들은 회의에서 나눔가게 발굴 현황 및 활용방안, 익월 활동내용 계획, 사업대상 발굴 및 선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관내음식점인 봉순이네추어탕(대표 김재윤)과 꾸어꾸어(대표 박미희)에서 후원한 추어탕 20인분과 반찬4종 10세트를 저소득 취약계층(수급자, 독거노인, 1인가구 등) 10가구에 방문, 전달했다. 

반찬을 지원 받은 어르신은 “요즘 환절기라 기력이 없고, 입맛도 없었는데 맛있는 추어탕과 반찬을 지원해주어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지대근 신평2동장은 “솔선수범해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에 애써주는 보듬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나눔의 실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기운찬 밥상 사업」은 신평2동 마을보듬이 특화사업 중 하나로, 반찬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국·반찬 등 든든한 한끼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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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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