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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경북교육,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1일
임종식 교육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11일 11시 경상북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민선 4기 제17대 임종식 교육감 취임 100일 맞았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임종식 교육감은 취임 후 100일 동안의 경북교육의 변화와 성과, 2019~2022 경북교육발전계획 및 교육감 공약 이행에 대한 주요내용을 발표했다.

특히 지난 7월 9일 각계각층 교육전문가와 실무자 38명으로 구성된 경북교육발전기획단이 84일간의 긴 여정을 통해 완성한 2019~2022 경북교육발전계획에는 경북교육의 비전·지표·4대 정책방향과 경북교육 6개의 약속 등 4년간 추진할 정책들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임종식 교육감은 기자회견문에서 “짧은 100일이지만 100년을 내다보는 눈으로 경북 곳곳을 다니며 도민과 교육가족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며 바쁘게 보내면서 경북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이 되는 주춧돌을 놓는 작업이 힘들었지만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업무정상화에 대해서는“궁극적으로 선생님을 아이들 곁으로 보내어 교육의 본질을 추구하기 위함이며, 경북교육발전기획단에서 함께 고민해서 세운 새로운 비전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과 지표 ‘신나는 교실·소통하는 학교·함께 하는 미래’의 중심”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임 교육감은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해 사랑과 존경이 넘치는 아름다운 학교, 모두가 행복한 교육은 300만 도민이 함께 할 때 가능하다”고 밝히면서 경북교육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격려를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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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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