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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총동창회 체육대회 성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제33회 오상 총동창회 체육대회(회장 안인호)가 지난 14일 28회(회장 이창희)와 38회(회장 구근희) 공동주관으로 김태환재단이사장과 박기원 오상고 교장, 김연석 오상중 교장과 동문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내빈으로는 구미 (갑)구 백승주의원과 장세용시장, 김태근 시의회 의장, 김준열도의원, 권기만시의원, 양진오시의원, 안주찬시의원이 참석했으며, 남유진 전 시장은 이 자리에서 총동창회가 전달하는 감사패를 받았다.

안 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이처럼 훌륭한 축제를 추진해 주신 두 분의 주관기수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하면서 “오상 73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의 정초부터 오상 축구부가 전국 중, 고 춘계리그에서 3위에 입상했는가하면, 일송배 한국주니어 골프대회 여자 고등부 김다은양의 최 저타 우승, 2018년 입시에서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명문대학교에 100여명이 입학함으로서 졸업생의 90%가 4년제 대학교에 입학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사학으로 자리매김한 것은 우리 동문 모두의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태환 오상교육재단 이사장은 축사에서 “우리 오상인은 인, 의 예, 지, 신을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해를 거듭 할수록 명문사학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져나가고 있다”고 말하고, “조국인재(祖國人才)는 반재오상(半在五相)이요, 오상인재(五相人才)는 편재천하(偏在天下)라는 건학이념을 상기하면서 축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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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2018년 자랑스러운 오상인 상에는 제18회 대구 경북 서예가협회 운영 부이사장을 맡고 있는 김영란 동문과 제30회 김재근 (주)아사이글라스 화인테크노 전무이사가 수상의 영예를 않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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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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