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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문국이야기나라·황악산 하야로비 사업 착착 진행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18일
김천시 역사보존 쌍두마차 착수보고회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김천의 뿌리인 감문국 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감문국 이야기나라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1일 시청 접견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해 김세운 구천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문국 이야기나라 조성사업의 핵심인 역사문화전시관 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감문국 역사문화전시관 실시설계 착수보고회에 이어 '야로비공원 전시물 설계 및 제작 설치 용역'착수 보고회도 함께 가졌다.

역사문화전시실은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2,562㎡ 규모로 감문국의 역사를 보여줄 전시실과 수장고, 세미나실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 하야로비공원은 현재 2019년 준공을 목표로 건축공사가 한창이다. 로비공원에는 문화박물관을 비롯해 평화의 탑, 전시실 등 2,614㎡의 전시시설이 계획되어 있다. 평화의 탑 전시실에는 탑을 테마로 전시하고, 문화박물관은 김천의 선사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김천의 어제와 오늘을 아우르는 박물관으로서 향후 김천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발굴 및 보존해 김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역사박물관으로 진행된다. 

김충섭 시장은 "역사체험지구와 연계해 1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다시 찾을 수 있는 전시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김천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공간이 될 수 노력해주길" 당부했다.

한편, 감문국이야기나라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는 159억원을 투입해 2016년부터 경북관광공사와 사업을 착수, 2019년 33억원의 예산이 확보돼 1월 설계가 완료되면 관계부서 협의를 거쳐 2020년 준공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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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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