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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로봇 에어스포츠 경진대회 우승 쾌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0일
전자컴퓨터공학부 레이업팀 산업부장관상 수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최근 ‘2018 국제로봇콘테스트(IRC 2018)’의 일환으로 열린 ‘에어스포츠 경진대회’에서 대학부 우승을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미대 전자컴퓨터공학부 레이업팀(지도교수 배장근)은 지난 12~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에어스포츠(Air Sport, 로봇 농구경기) 경진대회’ 대학부 최종 결승에서 우승하며 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인간과 로봇이 하나 되어 열정이 숨쉬는 로봇 스포츠’를 주제로 열린 이 경진대회에는 말레이시아 등 외국팀을 비롯 대학, 고등, 중등, 초등부에서 총 36개 팀 1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2014년부터 매년 참가한 구미대는 이번 대회에 LINC+ 사회맞춤형 중점형 협약반인 EMC(전자파센터)엔지니어 양성반 학생들이 주축이 된 레이업 팀과 덩크슛 팀 등 2개 팀이 참여했다.

배장근 구미대 산학협력단장은 “국제 로봇경진대회에 참가해 대학부 우승을 차지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이자 쾌거”라며 “미래성장성이 높은 첨단 로봇 분야에서 구미대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2018 국제로봇콘테스트’는 국내 최대 종합 로봇경진대회로 11일부터 13일까지 말레이시아 등 9개국에서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2696명이 참가한 가운데 총 11개 대회 32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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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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