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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회 국토교통위 국정감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1일
현안사업 예산확보 기회 활용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지난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감(위원장 박순자/ 자유한국당)을 앞두고 관계 부서장과 직원들에게 충실한 수감 지침을 내리면서, 이번 국감을 통해 포항, 영덕, 삼척을 잇는 동해중부선 조기준공 등 시급한 SOC사업 관련 예산확보와 사업 당위성 홍보에도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라는 당부를 했었다.

이날 회의에서 이 지사는 또 “경북의 열악한 교통망을 시급히 개선해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올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떠나간 청년들이 돌아오고, 국내외 물류 소송기반도 크게 개선되어야한다”는 점에 대해 충실한 설명이 돨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말했다.  
이러한 이 지사의 사전 지침에 따라 지난 16일 국감을 통해 예산부서와 사업부서가 혼연일체가 되어 동해중부선을 비롯한 복선 전철화 및 남북 7축(영덕-삼척) 고속도로사업, 국철 구간에서 유일한 단선구간인 중안선(도담-영천) 복선 전철사업을 위한 600억원 예산 지원의 시급성을 효율적으로 설명하는 기회로 활용했다. 이 밖에도 남부내륙철도, 동서 5축 남북 6축 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과 대구공항 통합이전, 울릉공항 건설, 포항 구미 국가산업단지 관련 사업, 포항 흥해 특별 재생사업, 김천 혁신도시 육성 등 경북 주요 현안 사업의 시급성을 건의했으며, 더불어민주당 6명, 자유한국당 6명, 바른미래당 2명, 무소속 1명인 국감 위원들로부터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이날 국감은 오후2시경 본청 감사를 마친 다음 4시경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 임청각(보물 제182호)을 현장 방문했으며, 현존하는 생가 50여 칸을 돌아 본 후 일본이 훼손한 칸 수를 복원해 당초 규모였던 99칸 복원사업을 서둘러야한다는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성과를 올렸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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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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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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