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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아줌마 大축제' 농특산물 한마당장터 참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1일
샤인머스캣, 황옥 큰 인기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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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가 19일부터 21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야외특설무대(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아줌마대축제 농·특산물 한마당장터에 참여 김천의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어 대구경북 아줌마들에게 널리 홍보했다.
 
지역경제의 중심을 지탱하고 있는 아줌마라는 특정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취지에 맞춰 김천시농가주부모임 이숙자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을 초청해 함께 행사를 참관했다.

농특산물 한마당장터에는 김천시자두연합회, 삼도봉천마농장, 수도산오미자농장, 행복한 표고농원, 돌담육묘장, 우리 굼뱅이농장 등 6개 농가가 참여해 샤인머스캣, 황옥, 천마환·천마분말, 오미자청·오미자진액, 생표고·건표고, 쌈채류, 굼뱅이진액·건굼뱅이 등 김천시 우수 농·특산물 및 가공품을 홍보·판매해 대구·경북 아줌마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일조했다.
특히,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샤인머스캣은 특유의 향과 아삭한 식감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샤인머스캣은 홍콩,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등 동남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어 김천시 수출전략 품목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해마다 아줌마대축제 농·특산물 한마당장터에 참여하고 있는 김천시는 앞으로도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 및 가공품을 출품, 홍보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구·경북 아줌마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도농상생의 장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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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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