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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실 미소천사 김현정 주무관 '스마일 왕'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장세용)가 올해 3/4분기 Smile(스마일)왕으로 시민만족과 김현정 주무관을 선정 발표했다.

장세용 시장은 지난 19일 업무개시 전인 오전 8시50분 민원실에서 스마일왕 증서와 스마일 액자 게첨, 기념품과 꽃다발 증정 등 다양한 행사로 스마일왕 탄생을 축하하며 격려했다.

시민만족과 기업민원계에서 국민신문고 운영, 민원실 관리, 주부자원봉사자 운영 업무를 담당하는 김현정 주무관은 많은 업무량에도 항상 친절한 태도로 민원인을 대하며, 민원안내를 위해 봉사하는 주부자원봉사자를 운영하면서 방문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신망을 얻고 있다.

'Smile왕' 선정 행사는 매 분기별 스마일 측정 현장조사, 스마일 메신저 활동, 직원설문, 스마일 다짐시간 참여도 등 다양한 항목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스마일왕에 선정되면 스마일365 실천의 상징으로 3개월간 민원실 정면에 선정자의 사진을 담은 액자가 게시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다양한 민원인을 접하다보면 다른 업무보다도 감정노동이 심할텐데도 항상 밝은 미소로 민원인들을 대해줘서 노고가 많다”고 격려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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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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