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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전통음악과 대중가요의 어울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1일
김천시립국악단 제30회 정기연주회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이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김천시립국악단 제3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립국악단(지휘자 윤명구)에서 ‘아름다운 만남’ 이라는 부제로 우리 전통 음악인 국악의 화려한 선율과 대중가요의 친숙하고 신나는 곡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첫무대는 남필봉 타악장이 구성한 버꾸춤 ‘놀이’를 김지은 무용단에서 신명나게 시작하고 이어서 시립국악단에서 국악관현악 ‘신내림’을 연주한다. 다음은 이영섭의 대금협주곡 ‘타래’와 김일윤의 25현 가야금협주곡 ‘가야송’을 들려주고 특별히 변검배우 구본진을 초청하여 관현악과 함께하는 ‘말뚝이 변검’ 공연도 준비했다. 마지막으로 트로트 가수 박구윤이 히트곡 ‘뿐이고, 나무꾼, 두바퀴’를 국악관현악과 함께 열창함으로 흥겨움과 열정이 있는 무대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김금숙 김천시문화예술회관장은 “감동 가득한 국악 선율에 신나는 대중가요와 볼거리가 더하여진 국악단 정기연주회에 많은 시민들이 오시어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초대권은 문화예술회관과 지정예매처(하나로마트, 이마트, 농협중앙회김천시지부, 김천농협부곡지점, 김천혁신농협본점, 김천신협율곡지점, 황금약국)에서 선착순 배부 중이다. (☎ 420-7823∼7, http://www.gcar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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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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