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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공인중개사들의 소통의 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2일
김천시, 부동산중개업소 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안전한 부동산중개업소 만들기'실현을 위해 12일 관내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2018년 부동산중개업소 간담회'를 가졌다.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된 간담회에서는  율곡동 및 관내 읍‧면지역에 소재한 70여개의 부동산중개업소 개업공인중개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운 점에 대해 소통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2018년 부동산 중개업소 간담회'는 김천시 관내 180여개의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천지회 각 분회별로 구분해 10월 중 총 3차례에 걸쳐 간담회가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법령 개정사항 교육, 공인중개사법 위반사례 안내 및 지회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조공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천지회장은 "간담회는 30여 년간 부동산중개업에 종사하면서 겪은 각종 민원사례 등 평소에 궁금하게 여기는 분야와 애로사항에 대해 구체적으로 자세한 설명과 토론을 가진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은숙 종합민원과장은 “간담회를 계기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시’를 위해 개업공인중개사 여러분께서 전문 직업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의 재산권 보호 등 지역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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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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