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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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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보건소(소장 소지형)가 22일 오전 9시부터 선산보건소를 방문하는 만50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우리마을건강파트너(자원봉사자)20여명과 함께 대장암(채변) 무료검진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그동안 50대 60대 주민들을 만나기 어려워 국가암검진 권유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번에 만50세 이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대상자로서 많이 참여할 것을 예상하고 미리 준비해 직접 만나 홍보를 펼쳤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국가암검진 대상이 홀짝제로 실시되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대장암 검진을 매년 하는 것과 채변으로 간편하게 대장암검사를 할 수 있다는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선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대장암(채변)검사 집중홍보를 계기로 시민들이 국가암검진 ‘홀짝제와, 대장암검진 ’매년’을 잘 기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암 예방은 물론 조기발견과 조기치료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