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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 소식>연료비 걱정 NO, 가스안전사고 NO!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6일
장천면 LPG소형저장탱크 보급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장천면 상장1리가 24일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은 장석춘 국회의원, 김홍태 경제통상국장, 김봉교 도의원, 권기만 시의원, 이은경 한국LPG배관망사업단 사무국장, 장천면 기관 단체장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와 마을주민 1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도시가스 미공급 농촌지역에 LPG소형저장탱크와 배관망을 설치하고 계량기를 통해 각 가정에 가스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경상북도 심사를 거쳐 상장1리 마을 총 29세대가 선정됐으며 올해 8월 착공해 약3개월간의 공사를 마무리하고 가스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 사업에는 도비, 시비를 포함 총 2억 4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자부담은 10%로 최소화해 주민 부담을 경감했다. 가스누출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9세대 보일러실에 가스누출자동차단장치도 설치했다. 특히, 가스공급자 선정은 한국LPG산업협회에서 공개경쟁을 통한 최저입찰제로 실시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가격으로 가스가 공급되어 주민들의 연료비 부담이 많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태 경제통상국장은 “LPG배관망 보급사업을 점차 확대해 도시가스 공급 취약지역의 에너지 공급을 획기적으로 개선, 주민생활의 편의를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에너지 시책을 추진해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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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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