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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독일자동차부품박람회 참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6일
해외시장 진출 가속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4일부터 20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독일 볼프스부르크에서 3일간 개최하는 국제자동차부품박람회에 기업대표 및 엔지니어와 공무원 등 17명이 참가해 구미시 공동관을 운영하여 자동차 전장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구미시 공동관은 자동차 관련업체 6개사가 참여하여 차량용 멀티미디어 제어기와 360도 블랙박스, 후방카메라, 전장 LED모듈 등을 선보여 97건, 4,200만불 상당의 상담 실적을 거두는 등 제품 우수성과 가격 경쟁력을 인정받아 자동차 부품 해외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S사는 리사이클이 가능한 친환경 부품 소재 개발 및 부품 경량화로 성능을 향상시키는 우수한 혁신 기술을 홍보하여 세계최고의 독립 엔지니어링 회사로부터 독일 완성차에 자동차 부품을 공급하기 위한 로드맵 등 상호 기술 공유에 협의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또한, 2015년도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독일 볼프스부르크시에 개소한 통상협력사무소를 박람회 참가단이 방문하여 현지 파트너십을 구축한 주요현황을 살펴보며 지속적인 사후관리(follow-up) 등 기업지원방안을 상호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 동독지역의 오래된 양조건물을 개조해서 청년스타트업과 사회적 기업을 유치한 세계적 창업단지인 팩토리베를린(Factory Berlin)을 방문, 산업클러스터와 같은 대규모 시설투자 없이 스타트업 클러스터를 조성한 성공사례를 통해 스타트업 육성과 구미공단 재생방안과의 접목방안에 대해 벤치마킹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최동문 구미시 기업사랑본부단장은 “세계 자동차 시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전 세계 바이어에게 기술력을 상호 선보이는 자리가 되어 미래 자동차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구미시에서는 앞으로도 유망 수출기업 육성을 위해 박람회 참가지원, 해외규격인증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기업 수요에 맞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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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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