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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을 향한 클라이머들의 도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9일
제8회 예스구미 전국스포츠클라이밍대회
ⓒ 경북문화신문
제8회 YES Gumi 전국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구미시 산악레포츠공원 인공암벽장에서 열렸다. 

대회기간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기장인 구미산악레포츠공원 암벽장에서는 참가 선수들과 응원하는 관중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최종 결과 난이도 경기부문에서 남녀 일반부 조승운(광주), 한스란(서울)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속도 경기부문에서는 남녀 일반부 이승범(경남), 피예나(서울)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는 등 각 부문별로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가 결정됐다.

구미시 관계자는 "전국 각 시도에서 다수의 선수가 참가한 대회를 통해 스포츠가 살아있는 도시, 구미시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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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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