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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상작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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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혜당학교(교장 박종)가 10월에 실시된 ‘제16회 전국장애청소년미술대전’에서 중학부(지도교사 이정미) 엄윤찬 학생이 대상을, 신희성 학생이 최우수상, 강한희 학생이 우수상, 강남길 학생이 금상, 조세영·박지훈 학생이 은상, 김재윤·조민혁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미술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이번 전국장애청소년미술대전은 장애청소년들에게 잠재된 미술 창의력 개발을 통해 장애청소년의 삶의 질을 높여줌과 동시에 숨은 재능을 발굴해 사회활동과 재활극복에 자신감을 심어줄 목적으로 열리고 있다. 구미혜당학교는 매년 출전해의미있는 성적을 이어 오고 있다.
박종 교장은 "장애로 인해 소외되기 쉬운 예술 교육을 활성화 시켜 장애인식개선에 앞장서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