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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10월 임시회 마무리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31일
구미시 통리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5건 안건 심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가 31일 본회의를 끝으로 주요업무계획안 청취, 상임위 합동 현장방문 등 10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본회의에 앞서 이지연 의원은 ‘옥계 세영리첼 아파트 입주민의 눈물’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8월말 준공예정이었으나 공사가 지연되는 과정에서 비정상적인 상황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임시사용승인을 한 집행부에 대해 납득할 만한 해명을 주문하고 아파트입주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를 위해 모든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신문식 의원은 ‘왕산 허위 선생님에 대한 현양사업’에 대한 5분 발언을 통해 왕산 허위 선생님의 생가복원, 왕산 후손들에 대한 예우, 구미 출신 독립운동가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현양사업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본회의에서는 그동안 심의해온 구미시 통리반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5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아울러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23일부터 3일간 부서별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안을 청취했다. 또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김춘남)과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양진오)는 신라불교초전지 및 구미환경자원화시설을 합동 현장방문해 현황을 파악했다.  특히 구미시 정책연구용역 공개 조례안(김낙관 의원), 구미시 정책실명제 운영 조례안(강승수 의원), 구미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장세구 의원)이 각각 의원 발의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이 펼쳤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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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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