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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진, 전성훈, 전재환, 정홍재 학생(왼쪽부터)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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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철도경영과 학생 4명이 코레일, 포스코에 최종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 상반기에 시행한 코레일 신입사원 공채에 2014학번 윤성진, 전상훈 학생이 합격해 대구시설사업소와 김천시설사업소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하반기에 시행한 포스코 신입사원 공채에 2014학번 정홍재, 전재환 학생이 최종합격해 철도기관사로 근무할 예정이다. 이들은 대학생의 취업이 어려운 가운데도 치열한 경쟁을 물리치고 각고의 노력으로 공기업 취업에 당당히 성공했다.
서윤석 철도경영과 학과장은 “공기업에 적합한 맞춤형 수업과 철도현장실습, 각종 철도관련 자격증 취득 등 철저한 취업지도를 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전문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 철도경영과는 2007년 개설한 이래 해마다 코레일, 지하철공사, 코레일네트웍스, 코레일로지스, 공항철도, 포스코 등에 철도기관사, 역무원, 승무원, 시설관리원 등으로 취업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84.1%의 높은 취업률을 올린 명문학과로 도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