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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리 지식연수 세미나 및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5일
2018-19 국제로타리 3630지구 17, 18, 19지역

ⓒ 경북문화신문
2018-19 국제로타리 3630지구 17·18·19지역 로타리 지식연수 세미나가  지난달 27일 금오공과대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로타리 세미나는 매년 각 지역별로 교육을 통한 로타리 지식 함양과 지역별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화합과 친목 도모, 회원들의 잠재된 리더십 개발·육성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호스트클럽인 구미로타리클럽 주최로 열린 이번 3630지구 17·18·19지역 로타리세미나는 구미지역 23개 클럽 로타리안들이 참석한 가운데 윤복만 경운대경영대학원장과 김세광 영남대 경제학박사, 김팔원 구미숭선로타리클럽 위원장의 특강을 통해 배리 래신 국제로타리 회장의 '세상에 감동을'의 연도테마 실천 방향과 로타리안 의무와 자세에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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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관 구미로타리클럽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다함게 힘을 합해 지구촌과 지역사회, 우리 자신에게 창조적 변화를 끊임없이 실천하는 세상"이라는 배리 래신 로타리 회장의 비전 선언문을 인용하면서 "로타리안은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비롯해 지역사회 생활과 문화수준의 향상을 위해 앞장서서 봉사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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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원 18지역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세상에 감동을'이라는 국제로타리 테마에 맞게 모두 초아의 봉사정신으로 달려온 지 4개월이 되는 시점에 로타리안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축제의 시간을 가지게 되어 기쁘다"며 "행사를 통해 해 로타리의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교우의 범위를 넓히며 봉사 이상을 고취하고 또한 스포츠를 통해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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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태 전 총재는 "지식세미나를 통해 지역사회에 존재감을 발휘하고 공공이미지를 강화해 로타리안으로서 맴버십을 구축하고 클럽과 지역사회가 힘을 합해 세상의 변화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부 세미나에 이어 열린 2부 한마음 체육대회는 단체줄넘기(남성클럽), 줄다리기(지역 대항), 400미터 계주(남성클럽), 단체 공튕기기(여성클럽) 등으로 진행됐다. 로타리안들은 체육대회를 통해 서로 화합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결과종합우승은 정수로타리클럽, 2위는 미래로타리클럽, 3위는 남구미로타리클럽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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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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