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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 '풍성한 수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5일
학교체육 활성화와 우수선수 조기 발굴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학교체육 활성화와 우수선수 조기 발굴을 위해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3일간 영천시민운동장과 도내 종목별 경기장에서 제55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를 열었다. 

대회에는 22개 시·군의 초·중·고 선수단 4천355명의 선수단(임원 807명, 선수 3,548명)이 참석해 쌀쌀한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사전경기로 진행된 양궁종목에서는 예천중 김제덕 선수가 6관왕과 함께 대회신기록 4개를 수립하는 등 총 12개의 대회신기록과 둘째날 사격종목에서 총 4개의 대회신기록을 수립했다. 육상 종목에서도 총 4개의 대회신기록 중 여중 1학년부에서 상주여중 신가영 선수가 100m에서 12초 58로 14년만의 기록을 갱신해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남초 5학년부에서도 동천초등학교 이동화 선수가 800m에서 대회 기록을 갈아치웠다. 

시‧군 교육지원청 종합 시상이 이루어지는 육상 경기에서 포항교육지원청은 중학부, 고등부, 2개부를 석권하며 시·군 종합 우승을 달성했고, 종합 2위는 구미교육지원청, 종합 3위는 경주교육지원청이 차지했다.

양재영 도교육청 체육건강과장은 “2018년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에서 이룬 역대 최고 성적의 원동력이 됐던 이번 대회는 올바른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출전 학생 선수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고 평가했다. 
또 "학생체력 및 경기력향상과 지역 간 경기대회를 통한 단결심 및 애향심 고취와 내년도 전국소년체전 및 전국체전 대비한 평가전으로 학교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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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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