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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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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중학교(교장 장상용)가 3일 천사요양병원을 찾아 ‘현일뮤직드림봉사단 찾아가는 음악회’를 가졌다.
현일뮤직드림봉사단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매주 토요일 음악 교사의 지도하에 정기적인 연습시간을 가진다. 월 1회 봉사활동 실천을 목표로 공연준비를 하고 있다.
이날 방송팀(김창섭 외 3명)은 공연 시작 전 무대 장비 설치와 촬영을 했다. 공연팀은 우쿠렐레 중주(박가람 외 11명), 플롯 중주(이우진 외 4명), 색소폰 독주(오재한 교사), 오카리나 중주(김규리 외 6명), 색소폰 중주(김나경 외 4명), 가요(김민섭)를 선보였다. 무대 준비에서부터 마무리까지 학생들의 손으로 이뤄져 큰 의미가 부여됐다. 특히 어르신들의 칭찬에 학생들은 큰 보람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