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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중서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친선체육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5일
6개 시 군 지역 상생발전 의기투합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의회(의장/의장단협의회장 김세운)를 비롯한 구미, 상주, 고령, 성주, 칠곡 시군의회 의원들과 각 시군의회 사무국 직원들이 2일 오전 김천 국민체육센터에서 친선도모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친선체육대회는 시군의회 간 친목 향상과 다양한 정보 교환으로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목적에서 개최됐다. 대회는 김천, 구미, 상주 시의회와 군부 연합팀으로 나뉘어 족구와 배구 경기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의 열망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한 정보교류와 에너지 충전은 물론 경기가 이어지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중서부권 시군 상생발전의 기회로 전혀 손색이 없었다.

지난 9월 경북 중서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돼서 협의체를 이끌고 있는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단합대회에 참석해 주신 각 지역의 의장님과 의원님, 그리고 사무국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군 간, 의원 상호간 소통과 화합의 분위기가 지역 간 상생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방문을 환영하며 "단합대회를 계기로 중서부지역 6개 시·군 의회가 하나로 뭉쳐 화합과 친목을 돈독히 함으로서 지역 간 상생 발전에 큰 힘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친선과 화합에 목적을 둔 경기결과 최우수상에 상주, 우수상에 김천, 장려상에 구미, 칠곡, 고령, 성주가 차지했다. 

한편, 경북중서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친선체육대회는 지난 2013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김천에서는 지난 2014년 제2회 대회를 개최한 이후 두 번째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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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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