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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회, 박종석 회장 선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6일
구미시민 누구나 입회가능 회칙변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지역의 봉사단체 구미회(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가 지난달 25일 제29차 임시총회를 열고 2019년도 회장단을 선출했다.

2019년 회장단은 박종석 회장을 중심으로 수석부회장 이관순, 부회장 류창열, 부회장 김창기, 부회장 김기훈, 부회장 김재후, 감사 박정섭, 송철원 등으로 구성됐다.  

총회에서는 또 그동안 입회요건을 구미출신으로 한정해오던 것을 구미지역에 사는 구미시민 누구나 입회 할 수 있도록 회칙을 개정해 더 많은 회원을 확충하고 이를 통한 활발한 봉사활동을 결의했다. 

신임 박종석 회장은 "그동안 구미지역에서 구미회가 주기적으로 봉사를 해오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피부로 느끼지 못한바가 없지 않다"며 "앞으로 구미회의 봉사가 지역에서 실질적이고 명실상부한 단체로 거듭나야한다"고 강조했다.
ⓒ 경북문화신문

구미회는 성실, 봉사와 애향정신으로 개인의 자아발전 및 건전한 사고능력 향상과 원만한 대인관계 영위, 사회봉사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개발 및 국가발전 기여, 친목도모 및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2004년 결성된 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명실상부 구미를 대표하는 모임으로 발전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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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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