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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대통령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6일
구미시·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 상생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경문)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8년 공무원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 심사 평가결과 전국 기초자치단체 1위로 ‘대통령상’ 수상이 지난달 31일 최종 확정됐다.

공무원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는 중앙부처는 물론 전국 교육청, 광역지자체,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직사회의 건전 노사관행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상생의 노사문화를 만들어가는 행정기관을 발굴해 시상하고 확산하기 위한 제도다. 이번 심사는 노사관계분야 전문 교수와 연구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서면과 현지실사, 발표․질의토론의 대면심사 등 3차에 걸쳐 진행됐다.

구미시 공무원 노사는 특히 아사히글라스 하청업체 노조의 장기간 시위에 대해 시장과 공무원노조위원장, 하청업체 노조위원장 3자 담판을 통해 시청을 방문한 시민과 공무원들을 집회 소음으로부터 합리적으로 해결했다. 또 프로야구 경기에서 '구미의 날'을 지정, 시구와 시타 퍼포먼스로 5공단 분양 홍보에 노사가 공동 노력한 것이 노사협력 新모델로 제시되어 다른 기관에 비해 모범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노동조합의 요구를 적극 수용해 열린나래 리모델링 및 커피숍 개설, 구내식당 현대화, 여직원 휴게실 설치, 노조사무실 리모델링 및 회의실 공동 활용 등의 시설복지를 확대했다. 노사가 공동으로 기획 공연한 청렴연극제, 지진·수해복구·연탄나눔 봉사활동, 제101회 전국체전 유치를 위한 노사 협력사업 등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공무원노사문화 대상 선정기관에 대해서는 기관표창과 함께 인증현판, 개인표창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12월 중에 열릴 계획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이 공무원노조의 모범답안을 제시해 왔고 화합과 상생의 공무원 노사관계는 시정 발전, 시민 행복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참 ’좋은 변화, 시민이 행복한 구미‘를 위해 노사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노사협의회를 통해 합리적 선진 노사문화 정착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문 노조위원장은 “대통령상 수상은 구미시노사가 상생을 위한 대화와 협력으로 일구어낸 쾌거”라며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를 개선함에 있어 침묵하지 않고 외세에는 당당한 행복일터로 만들고 시민께는 언제나 ‘시민과 함께! 시민 속으로!’를 실천하는 진정한 공무원노동조합이 되도록 힘을 모아 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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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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