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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새마을작은도서관 개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6일
마을 문화사랑방 역할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6일 남통동 금오산금호어울림 1단지 아파트에서 어울림 새마을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개관식에는 배정미 구미시 안전행정국장, 김재상 구미시의회 부의장, 김낙관 시의원, 방혜영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 회장 등 새마을문고 관계자를 비롯해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금오산금호어울림 1단지 아파트는 330세대, 천백여명이 입주한 아파트로 그동안 아파트 내 작은도서관을 김문호 입주자 대표회장과 이정화 어울림새마을작은도서관 회장이 운영해오다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도서관 운영을 위해 새마을작은도서관 개관을 추진하게 됐다.

구미시의 41번째 새마을작은도서관이 된 어울림새마을작은도서관은 70.95㎡ 규모의 공간에 어린이 도서와 일반도서 3,500여 권을 비치해 지역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됐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10시~12시, 15시~17시까지 운영된다.
주민들은 도서관이 도서대출 외에도 다양한 문화취미교실운영, 독서활성화사업을 통해 지역밀착형 문화 소통공간으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배정미 안전행정국장은 “산업도시로만 알려진 구미가 전국 최고의 도서관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새마을문고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이 컸다”며 “시민모두가 행복한 도시, 수준 높은 문화와 삶의 질이 향유되는 더 행복한 구미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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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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