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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감사평가 5년 연속 최우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6일
내실 있는 자체감사활동 전국 최고 수준 입증
↑↑ 임종식 교육감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감사원에서 실시하는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감사원은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감사조직·인력 운영, 감사활동, 감사성과, 사후관리 4개 분야에 대해 자체감사활동을 심사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감사원이 발표한 2018년 (2017년도 실적) 자체감사활동 심사결과에 따르면, 경상북도교육청은 교육자치단체 그룹(16기관)에서 4개 평가등급 (A, B, C, D) 중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경북교육청은 기관 운영상 나타난 불합리한 점을 찾아내어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방·컨설팅 감사를 강화하여 자체감사기구 활동의 내실을 도모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교원 업무 경감과 관련해 교원이 교단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는 현장지원 중심의 사이버 감사(질병휴직 사용, 학교생활기록부 오류 검증 등)를 기획해 교원의 업무 부담은 최소화하고 감사성과는 극대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 종전의 지적 위주의 감사에서 벗어나 자정능력을 향상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자체감사활동 수준을 한 층 높였다는 평가다. 

조기정 감사관은 “5년 연속 최우수 등급(A등급) 달성은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를 위하여 노력한 감사공무원과 우리 교육가족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예방·컨설팅 감사 활동을 더욱 강화해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행정과 깨끗한 경북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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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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