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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드림페스티벌 지역예선 10개팀 본선진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6일
결선무대 오는 29일 경운대 벽강아트센터
ⓒ 경북문화신문
LG경북협의회가 주최한 제18회 LG드림페스티벌 가요/그룹댄스 부문 경연 예선이 지난달 28일 마무리됐다. 

LG드림페스티벌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구미에서 개최하고 있는 전국 청소년 대표 문화축제이다. 행사를 통해 GOD 김태우, 10센치 권정렬, 한류열풍 황치열, 팝핀여제 주민정, 트로트 후계자 류원정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지난달 20일부터 부산, 대구, 서울 지역예선 360개의 참가팀, 1,000여명의 청소년들이 치열한 경쟁을 거쳐 가요/그룹댄스 각 부문별 TOP5 총 10개팀이 최종선발됐다. 
선발된 TOP5 참가팀은 오는 29일 구미경운대학교 벽강아트센터에서 우승을 위해 뜨거운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LG드림페스티벌 행사는 구미지역 고3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수준높은 경연대회 관람기회를 제공하고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학업에 지친 수험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본선 진출팀 >
▲그룹댄스부문 TOP5 △춤서리(부산지역예선) Right Forth(대구지역예선) SuWaLiZilla(서울지역예선) SMJ UNITY(서울지역예선) 아티스틱크루(서울지역예선)
▲가요부문 TOP5 △여벤저스(대구지역예선)
△최윤하(대구지역예선) 어쿠스틱오즈(서울지역예선) 이종은&류용현(서울지역예선) △김혜림(서울지역예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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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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