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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근·김관용 전 도지사 발자취 한눈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8일
도청 로비 민선 1-6기까지 홍보전시물 설치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청에 가면 이의근‧김관용 전임 경북지사의 발자취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도청 본관 로비에 민선 1기부터 6기까지 조명할 수 있는 홍보전시물을 설치하자고 제안한 것에 따른 것이다.
경북도는 3D 홀로그램 방식을 이용해 민선 자치 도정의 역사와 업적, 주요 사건과 행사, 활동사진 등을 입체적으로 현장감 있는 홍보전시물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도는 연말까지 홍보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수집하고 내년 초에 홍보전시물 설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설치하는 홍보전시물은 단순히 전임 지사들의 공적을 알리는데 그치지 않고, 각종 정책을 거울삼아 민선 7기 도정에 반영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경북도의 민선 도정은 2명의 도지사가 이끌었다.
1기부터 3기까지 10년을 이끈 이의근 지사는 21세기 신경북비전 수립, 차세대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 양성자 가속기 유치, 한수원 본사 유치, 새마을운동 세계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 지방자치의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4기부터 6기까지 12년간 도정을 이끈 김관용 도지사는 도청을 이전하였으며 일자리와 투자유치,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 농민사관학교, 경북정체성 확립, 지방분권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전임 도지사들이 추진해 온 정책과 쌓아 온 업적은 도정을 이끌어 나가는데 큰 자산과도 같다”며“그 분들의 발자취를 누구나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하고, 이를 도정에 잘 접목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두 분 도지사 곁에서 부지사로 일하면서 배운 것이 도정을 이끌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전임 지사들의 정책을 발전적으로 계승해서 경북이 다시 대한민국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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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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