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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공공기관·공기업 신입사원 채용대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0일
NCS직무능력 모의고사 및 특강 실시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16일부터 19일까지 교내 인문사회관, 테크노아트관에서 철도경영과, 자동차과, 발전플랜트설계과를 대상으로 ‘코레일 및 전문대졸 공공기관, 공기업 NCS 직무능력 모의고사 및 특강’을 실시했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은 공공기관 및 공기업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산업현장의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 기술, 소양 등을 산업 수준별로 체계화하여 산업현장에 적합한 인적자원을 개발하는 채용 구조이다.

이번에 실시한 모의고사 및 특강은 코레일 및 공공기관, 공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NCS직무능력 최근 기출문제의 유형 파악 및 문제풀이를 통한 노하우 습득을 중점적으로 시행했다. 또 NCS직무능력분야 문제해결능력, 수리능력, 의사소통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은직 총장은 “최근 공공기관 및 공기업에서 스펙보다는 직무경험으로써 NCS 채용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라며 “학생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아갈 것”이라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해마다 코레일, 지하철공사, 코레일네트웍스, 코레일로지스, 공항철도, 포스코 등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영남에너지서비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보훈병원, 부산보훈병원, 대전보훈병원, 강원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병원, 경상대학교병원, 국립암센터, 대한적십자사, 부산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충북대학교병원 등으로 취업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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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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