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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비주얼게임컨텐츠과 졸업작품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0일
학생들의 참신한 작품 64점 선보여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비주얼게임컨텐츠과(학과장 김준영) 제18회 졸업작품전이 19일부터 25일까지 구미 금오산 예(藝)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장에는 2학년과 4년제 전공심화과정의 졸업예정자 41명이 64점의 젊은 감각의 작품들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씨앗전’(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예비 디자이너들의 작품전)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광고, 비주얼, 일러스트레이션, 3D그래픽, 게임그래픽, 어플UI디자인, 영상 애니메이션 등 폭넓은 디자인의 세계를 표현하고 있다.

2학년 김상현(21·여) 씨는 “학생으로서 마지막인 만큼 후회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이미 취업이 확정된 만큼 전문 디자이너로서 최고가 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김준영 학과장은 “매년 교수미전과 학생들의 졸업작품전을 통해 디자인의 창의성과 다양성의 폭을 넓혀 왔다”며 “그 결과 지난해 교육부 발표기준 취업률 87.5%를 기록했고, 올해도 게임업체인 ㈜라온엔터테인먼트와 IGS(주)에 8명 등 관련 업체에 취업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창주 총장은 “졸업이라는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 그동안 작품전을 준비한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지도해준 교수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전하고 “졸업생들이 보다 큰 무대에서 올바른 인성과 창의적인 실력을 갖춘 디자이너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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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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