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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19년 체육진흥시설지원 국비 213억원 확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2일
체육시설 예산 134억원 증액
경상북도가 2019년 체육진흥시설지원사업에 올해 79억원보다 134억원이 늘어난 213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부사업별 국비확보 내역은 ▲ 지방체육시설 160억원(올해 62억원, 158% 증) ▲ 생활체육공원 21억원(올해 2억원, 950% 증) ▲ 노인건강체육시설 21억원(올해 8억원, 162% 증) ▲ 운동장생활체육시설 9억원(올해 7억원, 28% 증) ▲ 레저스포츠시설 2억원 (순증) 등이다.
ⓒ 경북문화신문

특히, 국비 213억원 중 103억원은 정부의 소규모 생활체육 인프라 확대 정책에 발맞춰 추가 확보한 것으로, 이를 통해 도내 체육분야 생활SOC 지원의 원활한 추진이 가능해졌다.

한편, 경북도는 주 52시간 근로시간제 도입, 워라밸(work-life balance) 문화 등으로 보다 나은 삶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변화하는 과정 속에서 체육진흥시설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어디서든 10분내 접근 가능한 수요자 중심의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설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병삼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건강하고 여유있는 삶을 위한 도민들의 생활체육시설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체육 진흥시설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스포츠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나 쉽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시설을 확충하는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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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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