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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초소형전기차 지역 대표산업으로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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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e-모빌리티사업단(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  20일부터 21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국가혁신클러스터 경북지역 R&D사업 수행기관 통합 워크숍”을 김천파크호텔에서 가졌다.

‘국가혁신클러스터’는 혁신도시, 산업단지, 농공단지 등 지역의 핵심거점들을 연계(지정)하는 정부의 혁신거점 육성정책이다. 11월 중 확정 고시가 발표될 예정으로 경북은 김천시의 산업단지, 농공단지 전체와 구미시 국가1산업단지가 지정될 예정이다.
 
워크숍에서는 관련 공공기관, 기업 및 대학교에서 참석해 컨소시엄별 세부 기술개발 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수행기관간의 네트워크를 위한 실무자 회의를 가졌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0월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에서 김천혁신도시에 첨단 자동차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김천시의 초소형전기차(e-모빌리티) 산업에 시너지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또한 자동차산업을 새로운 지역대표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연계한 ‘자동차 튜닝기술지원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일수 부시장은 "김천1일반산업단지 3단계 조성공사가 2021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한창 진행 중에 있고, 분양가를 전국 최저인 평당 44만원으로 책정할 예정"이라며 "공공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에게 기업하기 좋은 김천시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석수영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단장은 "1박 2일간의 워크숍을 통해 앞으로 3년간 추진되는 R&D사업(약 92억원)을 통해 초소형전기차 상용화를 선도하고, 김천을 대상으로 실증 및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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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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