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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구미사업장, 자매마을 어르신에게 효도관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LG전자 구미사업장이 21일 자매마을인 무을면과 옥성면 어르신 80여 명을 초청해  효도관광을 실시했다.

이번 효도관광에서는 상주시 수상태양광 발전 시설 견학을 비롯해 울진에 위치한 LG백암연수원에서 온천욕을 즐기고 안동소주박물관을 체험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고된 농사일로 피로가 쌓였는데 온천욕을 하면서 피로가 풀린 기분”이며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관광을 시켜준 LG전자 구미사업장에 감사를 표했다.

이재근 무을면장은 “자매마을의 어르신들을 위해 효도관광을 준비해 준 LG전자 구미 사업장에 감사드린다"며 "관광을 통해 어르신들의 바쁜 일상속의 한박자 쉼표가 되어 더욱 활기찬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규헌 구미총무보안팀장은 “수십년째 이어지고 있는 효도관광을 통해 어르신들이 웃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매마을 등 지역사회와 함께 공생하며 옳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LG전자 구미사업장은 지난 1996년부터 무을·옥성면과 자매마을 결연을 맺은 이후 지역민과 유대를 강화하고, 기업이윤의 사회적 환원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효도관광과 더불어 지역농산물 임직원 판매, 지역학교 우수학생 장학금지원 및 체험학습지원 등 폭 넓은 지역사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상생적 협력관계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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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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