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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0회 2차 정례회 개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3일
3-24일까지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가 3일부터 24일까지 22일간 제200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3일 오전 본회의를 열고 제2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등을 의결 처리하고, 시정연설과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등을 청취했으며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소관 안건을 심사했다. 

4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김천시 행정기구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총 35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각 상임위별 예산심사에 이어 예결위에서 심사가 진행된다.  이어, 18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관계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시정에 관한 질문을 통해 시정 점검과 아울러 문제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찾아보고, 사업현장을 방문해 직접 현안사업을 세심하게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19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열러 각종 의안과 2019년도 예산안을 심의하고, 2018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는다.

20일과 21일에는 추가경정예산안을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하고, 마지막 날인 24일에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심의한 후 22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김세운 의장은 "2차 정례회에는 시정연설, 2019년도 예산안 심사, 시정질문 중요한 의사 일정이 잡혀있는 만큼 시민의 대표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내년도 우리 시 살림살이가 시정 운영방향과 시대적 흐름에 맞게 시의적절하게 편성되었는지 꼼꼼히 살펴봐 주길 바란다"며 "올 한해 추진되었던 시정업무 전반에 대해 면밀히 점검하여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따끔한 질책과 함께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을 동료의원들에게 당부했다. 집행부에는 “예산안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함께 각종 현안에 대한 자료 준비와 자체 점검을 철저히 해 내년도에 우리 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정례회 개회에 앞서 김천시의회가 시민들이 편안하게 즐겨 찾을 수 있는 진정한 민의의 전당으로서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실현하고자 지난 9월 제1차 정례회 이후 두 번째로 9시 40분부터 약 20분간 김천시새마을여성합창단원이 출연한 '시민과 함께하는 의사당 작은 음악회'를 개최해 본회의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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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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