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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김천시 청년CEO육성사업 최종결과보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3일
창업·창직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30일 경상북도와 김천시가 지원하는 ‘2018년 김천시 청년CEO육성사업 최종결과보고회’를 김천소재 로제니아 호텔 2층 회의실에서 가졌다.

보고회에는 김천시청 청년정책계 박용국 계장, 한국전력기술 혁신성장전략실 장진영 실장, 국정과제혁신팀 문환병 부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일자리혁신 이태훈 차장, 한국노총경북본부 김천지부 권동수 본부장, KB국민은행 김천지점 김성식 부지점장, 김천시 평생교육원 여성개발팀 강효실 팀장 및 청년학교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청년 CEO육성사업에서는 지난 5월 발대식(10팀, 12명)을 시작으로 8월 중간평가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창업자의 사업수행역량(전공, 경력, 프로젝트, 수행실적 평가) ▲사업성 및 파급 효과성 ▲지자체 전략적 육성분야 해당여부 등을 통해 청년CEO에게 총 7,000만원 및 공통의무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했다.

행사에서는 청년CEO 10팀의 최종사업 발표와 사업평가부문 평가 시상식이 진행됐다. 장려상 형제청과 김민규 대표(김천 산지유통), 우수상 엠-트레이닝 연구소 서민화 대표(건강 관리 서비스), 최우수상 도니커스텀 강차돈 대표(맞춤형 헬멧도색)이 각각 수상했다.

이은직 총장은 “청년CEO분들이 창업으로 성공했다는 초심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꿈과 희망을 가지고 지속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해야 한다”며 “우리 대학 역시 창업·창직과 관련하여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경북 청년-기업 매칭 협력사업과 전문대학취업역량강화사업, 공공기관연계 지역산업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해피케어 아카데미 사업)등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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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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