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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산학연관 협의회 출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0일
산학연관 협력 혁신성장의 모멘텀 마련!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지난 7일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관내기업대표를 비롯한 혁신도시 공공기관 대표 및 관계자, 대학교 총장 및 교직원, 연구 및 전문기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 산학연관 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김천시가 주최하고, 금오공과대학교가 주관한 이 출범식은 공공기관, 전문 및 연구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해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 기업경쟁력 및 신성장동력을 강화하고 지역 혁신성장 모멘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출범으로 기업체의 기술개발과 기업애로사항 해결,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과제 발굴, 산학연관 커뮤니티 프로그램 운영, 공공기관의 핵심기술이전 및 R&D 사업 지원 등 새로운 미래먹거리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소통과 혁신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이다.

이날 참석한 모기업대표는 “김천시에서 지역기업을 위하여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고맙다.”며“앞으로 적극적으로 김천 기업 시책에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일수 김천시 부시장은 “21세기 글로벌시대의 경쟁은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기업경제를 활성화하는 구도로 바뀌고 있으며, 경제 혁신성장 주역인 산학연관 협의회의 출범은 김천경제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역사적인 날”이라며 “앞으로 산학연관 협력 사업이 더 큰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학교, 전문 및 연구기관, 기업체 관계자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사업을 통해 "김천혁신도시의 공공기관과 연계한 기업체 업종별 분과위원회를 마련, 더 세분화된 상생협력과 기업지원으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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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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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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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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